한국교통대, 교내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안전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김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21/06/01 [16:04]

한국교통대, 교내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안전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김광식 기자 | 입력 : 2021/06/01 [16:04]
 

사진=한국교통대학교

 

[소비자고발뉴스=김광식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6월 1일 “한국교통대학교 교통안전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교통안전 홍보대사는 교내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강화를 위해 교통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홍보대사로 선정된 학생은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학내에서 주기적으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개인형 이동장치의 특성상 사고가 날 경우 중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어느 교통 이동수단보다 안전운전이 중요시되기 때문에 교내는 물론 학교 밖에서도 주의를 기울여 운행해야 한다.
 
김규민(기계자동차항공공학부) 학생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박정환(경영학전공) 학생은 학생처에서 마련한 라이센스와 안전모를 받고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할 수 있었다.”며, “교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처장 안형환 교수는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홍보와 계도를 강화해 나아갈 것이며,” “특히, 안전모 착용과 규정 속도 준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GN
 
kgs@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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